신지아 인스타
신지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후배 신지아를 만나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8일 피겨스케이팅 선수 신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가 신지아의 어깨를 다정하게 감싼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 후배를 생각하는 선배의 따뜻한 마음씨가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2008년생 신지아는 2022년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싱글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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