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아가 또 파격 셀카를 찍어 화제다.
8일 오후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실내에서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민소매 상의에 바지를 입고 쪼그려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현아는 글래머 상체를 과감하게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던과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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