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뉴이스트 출신 김종현이 단독 팬미팅의 티켓을 오픈과 동시에 매진시키며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8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예스24를 통해 김종현의 2022 팬미팅 'Hi 하이'의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김종현의 단독 팬미팅 'Hi 하이'는 김종현이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이적 후 진행하는 첫 공식 일정으로, 김종현은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록으로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팬미팅은 토크와 게임, 이벤트 등으로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특히 공연 종료 후에는 현장을 찾아준 팬 전원과 하이터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 개최 소식 직후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온라인 으로도 생중계 된다. 음악 활동 이외에도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약을 펼쳐온 김종현이 'Hi 하이'를 통해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김종현의 2022 팬미팅 'Hi 하이'는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오는 7월 2일 2시, 7시에 개최된다.
[사진 =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