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소원이 새집 인테리어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인테리어 6번의 꽃집방문후 완성된 꽃인테리어 ~ 올해는 인테리어하다가 시간이 다갔네요 ~^^ 혜정이도 ~꽃도 ~식물도 잘키워보겠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이 꽃집에서 새로 산 꽃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사하게 웃고 있다. 집 곳곳에 놓인 화분과, 침대 위에서 신이 나 춤을 추고 있는 혜정 양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함소원은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할매'에 출연해 지난해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고 고백해 위로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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