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훈이 일본에서 아야네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아내 아야네와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달달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유발한다.
이지훈은 이와 함께 "#결혼식 혼인신고 한지 1년이 지나서야 아내의 식구들을 전부 만날 수 있는날"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또 한번의 식을 묵묵히 준비한 아내♥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드디어 내일 가족들과 축복의 시간을 함께합니다. 이제 진짜 완전체가 된것 같은 기분이네요"라며 "비록 한국에서 저는 혼자 왔지만 새로운 가족을 만날 생각에 쉽게 잠들지 못할것 같네요"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아야짱"이라고 덧붙이며 아야네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또한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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