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출근길 근황을 전했다.
9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n my way to work"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림이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차 안에서 폭풍 셀카를 찍고 있다. 출산 이전까지 10kg가 남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미모가 아름답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혜림은 산후우울증을 겪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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