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사진=민선유 기자
이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엘이 극심한 가뭄피해에 소신발언을 했다.

지난 12일 배우 이엘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워터밤 콘서트 물 300톤 소양강에 뿌려줬으면 좋겠다"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워터밤 서울 2022'와 '싸이 흠뻑쇼 2022' 등 공연에서 수백톤의 물이 사용되는 것이 알려지면서 누리꾼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1개월 동안 누적 강수량이 24mm(기상청 수문기상 가뭄정보 시스템 기준)인 것으로 발표되면서, 극심한 가뭄 상태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

이엘의 소신 발언에 네티즌들도 공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엘은 최근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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