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인스타그램
엄정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투' 가해자로 지목돼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조재현의 딸인 배우 조혜정의 모습이 포착됐다.

13일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vN '우리들의 블루스'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개 공개했다.

이어 "우리들의 블루스 달이. 조혜정 배우"라며 조혜정과 찍은 사진 역시 공개했다. 사진 속 조혜정은 엄정화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조혜정은 앞서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지난 2017년 KBS2 드라마 '고백부부' 이후 5년 만에 복귀해 논란과 화제를 낳았다. 조혜정은 극중 이영옥(한지민 분)의 동료 해녀 달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우리들의 블루스'는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 지난 12일 20부작을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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