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마녀는 살아있다’가 파격적인 편성을 시도한다.
오는 25일 첫 방송될 TV CHOSUN 새 미니시리즈 '마녀는 살아있다'(연출 김윤철/ 극본 박파란)는 산 날과 살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막장 액션 느와르 블랙 코미디다.
‘마녀는 살아있다’가 인물의 감정 변화를 중심으로 Part 1, 2로 나뉘어 방영된다. 1회부터 6회까지 주 2회 방송될 part 1에서는 평범했던 세 여자가 마녀가 되기까지의 진화 과정을, 7회부터 최종화까지 주 1회 방송될 part 2에서는 마침내 마녀로 흑화한 세 여자의 본격적인 복수극이 펼쳐진다.
고요했던 공마리(이유리 분), 채희수(이민영 분), 양진아(윤소이 분)의 일상에 찾아온 쓰나미급 재앙으로 시작된 Part 1은 험난한 세상에 놓인 착한 아내 3인방의 살벌한 진화 과정을 그린다.
한편 '마녀는 살아있다'는 오는 2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하이그라운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