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채림이 귀여운 아들의 근황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은 실천의 변화.. 요즘은 산책하다 보면 비닐봉지와 집게를 들고 다니는 학생들이나 어르신들을 종종 만납니다.. 그래서인지 골목도 많이 깨끗해졌네요.. 두 봉지 채우는데 시간이 좀 걸렸거든요.. 왠지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림의 아들 리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리우는 집게를 들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있다. 벌써부터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리우의 모습이 대견하다. 엄마로부터 배운 선행인 듯 보인다.

리우는 엄마를 닮아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아역배우라 해도 믿어질 정도로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랜선 이모들의 귀여움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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