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정재가 LA에서 극강의 잘생김을 과시했다.
14일 오전 배우 이정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n L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 속 자신이 담긴 한 장면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이정재의 표정이 더없이 밝아 보인다.
미국에서 일상을 즐기는 이정재의 근황. 여전히 잘생김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정재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는 또한 자신의 첫 연출작 '헌트'가 제75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돼 칸을 찾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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