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효민이 섹시한 S라인을 인증해 화제다.
13일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R.O.P.I.C.A.L"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실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효민은 섹시한 글래머 S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한 바 있다.
또 그는 최근 호주에서 한달 살기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