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진 인스타그램
권미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미진이 연년생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6개월 막 들어선 딸과 10일째 아들. 아 배부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미진이 두 아이를 돌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 손으로는 첫째 아이를 안고 또다른 손으로는 둘째 아이의 젖병을 물리고 있는 권미진의 슈퍼맘 면모가 엿보인다. 이런 가운데 벌써부터 돋보이는 두 아이들의 완성형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11년째 유지 중이다.

그는 지난 2020년 8월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 그해 10월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고, 이달 5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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