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스태프 인스타
김선호 스태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연극으로 복귀를 준비 중인 김선호의 근황이 전해졌다.

13일 배우 김선호 소속사가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선호하는사진 장미꽃이 활짝 피는 계절, 여러분의 일상에도 행복이 피어나길 #김선호 #Kimseonho #김스다 #연극 #포스터 #촬영끝나고 #만난 #장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김선호가 촬영 후 돌아가던 길 예쁘게 핀 장미꽃을 손바닥으로 받친 채 팬들에게 꽃선물을 주고 있다. 그의 달달한 유혹이 팬들에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김선호는 최근 사생활 논란 후 심경을 처음으로 고백해 화제를 모았으며 영화 '슬픈 열대'로 복귀할 예정이다.

또 김선호는 오는 7월 8일부터 개막하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 출연한다. '터칭 더 보이드'는 1985년, 아무도 등반하지 않은 페루 안데스 산맥 시울라 그란데의 서쪽 빙벽을 알파인 스타일로 등정한 영국인 산악가 조 심슨(Joe Simpson)과 사이먼 예이츠(Simon Yates)의 생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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