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지호가 고난이도 요가 동작을 취하며 건강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13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가 #브르스치카아사나 #홈트 #마이솔"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자택 거실로 보이는 곳에서 보고도 믿기지 않는 동작을 취하며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47세 나이기 믿기지 않는 유연성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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