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가현이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장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캐주얼한 흰 반소매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장가현은 포토샵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장신의 비율에 청순한 동안 미모까지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지인들과 누리꾼들도 "우리 언니 애엄마 맞냐고", "너무 예뻐요", "방송 보고 마음 아팠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장가현은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해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관 전쟁'의 간판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전남편 조성민은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다.
두 사람은 2000년 결혼해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나 2020년 이혼하고 현재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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