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해진, 진기주가 악귀를 처단하고 해피엔딩을 맞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지금부터, 쇼타임!’ 최종회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특히 사랑을 이루고 결혼에 골인한 차차웅과 고슬해가 마술사와 형사라는 본업에 복귀해 활약을 펼치는 마지막 엔딩씬은 5.4%의 순간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마지막회에서는 전생부터 이어진 차차웅과 고슬해 그리고 해천무(이동하 분)의 질긴 인연이 정리되면서 한 생을 건너온 차웅과 슬해의 사랑이 이뤄졌다.
금옥의 죽음으로 예지의 도움을 받아 마침내 신내림을 받은 차웅은 마침내 해천무와 마지막 대결에 나선다. 슬해에게 빙의하려는 해천무를 발견한 차웅은 슬해가 아닌 자신에게 들어올 것을 제안, 목숨을 걸고 악귀를 처단하려고 했다.
죽은 줄 알았던 차웅은 전생을 건너온 슬해의 사랑에 힘입어 눈을 뜨고 그동안 악행을 저질러 온 창호는 죗값을 받게 된다. 차웅과 슬해는 결혼해 부부가 돼 해피엔딩을 맞았다.
사진제공=MBC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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