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가 미국에서 키우고 있는 삼남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친구들 #드됴방학시작 #무서운방학 #잘지내보자얘들아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쿨 유리가 자택에서 놀고 있는 삼남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쿨 유리를 닮은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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