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희선이 생일파티를 즐겼다.
13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일파티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선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희선은 풍선으로 만들어놓은 예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희선의 앞에는 와인, 케이크 등이 놓여있다.
또 김희선은 기도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희선은 40대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희선은 '블랙의 신부'를 통해 컴백한다.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시리즈다. 7월 1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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