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강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최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철 띠롱. 헬멧 띠롱. 반갑띠롱"이라고 전했다.
이어 "뚱뚱해보인다고 연락쇄도. 인생몸무게 경신 중이라고 띠롱!"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 최강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강희는 뚱뚱해보인다고 연락이 쇄도한다며 인생몸무게 경신 중이라고 솔직히 털어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해 4월 종영한 '안녕? 나야!'에 출연한 바 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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