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최근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다.
13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42)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ach for 2"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비키니를 입은 아름다운 해변에서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과거 육덕진 모습에서 마른 체형으로 변신,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2월부터 이혼 소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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