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민혜연이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민혜연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ootd! 나이에 맞지않는..ㅋ 과하게 귀여운 옷이지만!! 샘플 세일일 때 요런거 사는거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민혜연은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민혜연은 20대라 해도 믿을만한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또 민혜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한다. 민혜연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