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임신 중 먹는 밥상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권여사 음식으로 채운 점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먹는 점심 밥상이 담겨 있다. 따뜻한 밥부터 상추, 오이 등의 채소, 콩나물이 들어간 꽃게찜 등 푸짐하게 한 상이 차려져 있다.
김영희의 친정 엄마의 음식들. 만삭인 딸을 위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준 친정엄마의 사랑이 느껴진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또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