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스위스 취리히로 여행을 떠났다.
16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여기 갑니다. 출발. 잘해보자. 요번에 얘도 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캐리어를 잔뜩 챙겨 공항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은 기내에서 신난 표정을 짓고 있다. 스위스에서 등산을 즐기며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이시영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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