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배슬기가 남편과 함께 클럽을 갔다.
16일 오후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대 에서- 커플 모임에 클럽 데이트두 함! 클럽에서 난 춤추고 우리 심선비는 나 동영상 찍어주기 바빴는데, 일어나서 보니 이불킥감이더라-. 삘에 너무 취했음 오글오글ㅋ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젊은 기운 느끼며 마치 내가 스무살이 된 마냥 밤새 뛰놀았는데, 역시나 못속인다. 다음날 몸살남ㅋㅋㅋ 두고봐라. #한달충전하고다시갈거다 #이제놀기위해운동할거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커플 모임으로 홍대 클럽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파이팅 넘치는 부부 모임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지난해 11월 신곡 'Sad Disco'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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