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일상을 전했다.

16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릎은 이제 괜찮아진 거 같아. 계속 파스 붙이고 타박상 젤 바르고 이제 안 아파~ 너희랑 있을 때 연극 공연할 때 그때는 온몸이 아파도 괜찮아.. 하나도 안 아프다. 돌고래 친구 출동이다. 이거 공기 뺄 때가 ㅠㅠ그렇긴 하지만 열심히 만들어줄게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돌고래 튜브에 공기를 주입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릎 통증을 호소하던 슈는 괜찮아진 듯 쪼그려 앉아있다. 슈의 한결 편안해진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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