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리끌레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마리끌레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은 15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엔데믹 시대를 맞은 첫 여름, 마리끌레르 7월호의 시작을 알리는 윤아의 커버 3종을 공개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마리끌레르 코리아가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와 진행한 화보.

해당 화보에서 윤아는 5:5 가르마의 긴생머리에 민소매 크롭 상의를 입고 물오른 섹시미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아는 새 드라마 '킹더랜드'(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준호, 윤아 주연의 '킹더랜드'는 가식적인 미소를 견디지 못하는 재벌후계자 '구원'이 원치 않을 때도 직업상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만 하는 ‘천사랑’과 만나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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