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성유리가 직접 고추를 수확한 근황을 공유했다.
15일 오전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첫 수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수확한 듯한 고추가 담겨 있다. 텃밭을 일구며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것.
초록색 고추들은 사진으로만 봐도 싱싱해 보인다. 먹을 음식을 직접 재배하는 성유리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정말 기쁘고 감사함이 앞선다. 축복해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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