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영숙과 영수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8기 편이 전파를 탔다.
영숙은 영수와의 데이트에서 “저는 영수님 얘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계속 얘기하자고 했었는데 내가 없었다. 안 보이지 않았냐. 숨어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밖에서 대화하는 게 더 많이 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영수는 “숨어 있었어? 맨날 없대”라면서 첫 날 여자 출연자들의 가방을 들어주지 않았던 것에 대해 “내 여자에 대한 행동과 내가 여성을 바라보는 가치관하고는 다르다. 무조건적으로 여자는 보호해야 될 존재다는 아니지. 이 여성관이 있지만 여자친구를 사귀었을 때는 좋아하면 도울 건 돕고 나도 도움 받을 건 도움 받고. 남자도 보호받고 싶을 때도 있거든”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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