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진조크루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지난 12일 진힙즈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진조크루의 ‘쇼다운’ 출연 멤버들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서울 삼성동 SAC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진조크루(JINJO CREW)는 최근 막을 내린 JTBC 브레이킹 서바이벌 ‘쇼다운’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1억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소속사 진힙즈 엔터테인먼트는 이를 축하하기 위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팬미팅을 기획했다.
지난 4월 윙과 카지노를 대상으로 한 팬미팅에 이어, 이번에는 ‘쇼다운’ 출연 초기 멤버 윙, 옥토퍼스, 몰드, 소마, 카지노과 함께 도중에 교체 멤버로 투입된 베로까지 6명이 함께 팬들과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진조크루의 팬클럽 ‘진조력발전소’를 공식적으로 처음 만나는 무대로 채워졌다. 팬들은 사전에 직접 준비한 도시락으로 뜨거운 팬심을 보여주었고, 진조크루 멤버들은 그에 보답하는 멋진 무대로 팬미팅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한 티켓팅은 250석이 단 7초만에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브레이킹 씬 또한 여느 팬덤 못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했다. 뜨거운 열기 속에 3시간 가량 진행된 특별한 만남으로 팬들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팬들은 진조크루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을 약속했다.
사진제공=진힙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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