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성현아가 반려묘와의 일상을 전했다.
15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 좋아해줘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빈백에 기대어 누워있는 모습이다. 성현아는 품에 안겨있는 반려묘에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다. 성현아의 품에서 편안하게 잠을 청하는 반려묘의 모습도 사랑스럽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1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해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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