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출산 D-29일에 접어들었다.

배우 양미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셔츠 단추를 푼 채 D라인을 드러내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사진에 "5분 후면 D-29일이라고?!!"라면서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터질 듯한 만삭의 배를 안고 있는 양미라의 근황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며 개인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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