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지섭을 찾아온 임수향이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한다. 18일 MBC 드라마 ‘닥터로이어’ 제작진은 새희망법률사무소에서 마주한 한이한과 금석영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이한(소지섭)은 안타까운 눈빛과 표정으로 금석영(이수향)을 바라보고 있다. 맞은편 금석영의 눈빛에는 슬픔, 충격, 분노 등 복잡한 감정이 엉켜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넋이 나간 듯한 표정으로 비를 맞으며 걷는 금석영과 그런 금석영의 뒤를 따르는 한이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새희망법률사무소는 한이한이 지난 5년 간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은 곳이다. 이 의미심장한 장소에 금석영이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둘은 어떤 대화를 나눴을까.
이에 대해 ‘닥터로이어’ 제작진은 “오늘(18일) 방송되는 6회에서 금석영은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라고 강력 스포를 남겨 더 큰 궁금증과 기대감을 유발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 6회는 6월 18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이에 앞서 밤 8시 40분 ‘닥터로이어’ 5회도 방송된다. 사진제공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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