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눌러붙은 사탕은 어찌 떼야 해요?"라는 질문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집 안 바닥에 사탕이 눌러붙어 있는 순간이 포착되어 있다.
무엇보다 이는 정주리의 아들들 중 한 명 때문에 발생한 일 같은 가운데 정주리가 혼자 해결이 되지 않아 도움을 요청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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