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인스타
서정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가 등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트레칭 + 등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가발을 착용한 채 산에 올라 열심히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팬들도 "와~건강해진 모습 좋아요. 점점 더 좋아지실 거예요", "저는 1차때보다 이번주 2차하고 너무 힘든데 대단하세요...저도 힘내볼게요", "항상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복된날 되세요~" 등 그녀를 응원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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