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희선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MBC 드라마 '내일' 출연 당시 트레이드마크였던 핑크 단발에서 어두운 컬러로 변신,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7월 15일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공개를 앞두고 있다.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작품이다. 김희선은 극중 복수를 위해 욕망의 레이스에 뛰어든 서혜승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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