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딸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1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이가 처음 따라부르는 동요…하루하루 커 가는 모습에 신기하고, 행복합니다..저는 아직 안면마비 재활중이라,,자주 웃는 표정을 연습해야하는데 복이 덕분에 웃어요.. 아직 눈 쪽도 다 돌아오진 않아서 부담스러운 윙크를 마구 날리네요.. ㅋㅋㅋㅋㅋㅋ하루하루 긍정적인 마음으로 보내면, 또 아무렇지 않게 웃을 날도 오겠죠. 모두모두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희가 딸과 함께 동요를 부르고 있다. 아직 안면마비 치료 중이라 표정은 자유롭지 못하지만 한층 편안해진 최희의 모습이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대상포진으로 인한 안면마비 치료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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