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 패션 매거진이 7월호 커버를 선공개 한 이번 주인공은 이제 데뷔 100일을 갓 넘긴 엔믹스(NMIXX)다.

엔믹스는 지난 2022년 2월 22일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데뷔했다. 일곱 명의 앳된 소녀들은 카리스마 있는 표정과 포즈를 통해 신인답지 않은 퍼포먼스로 이번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데뷔 직후 기록을 갈아치운 이들의 질주 느낌이 제대로 살아났다.

힘든 연습생 생활을 끝내고 막 데뷔한 엔믹스의 진솔한 이야기도 인터뷰에 담겨 있다. 해원은 “먼저 릴리 언니는 순수한 사람이에요. 설윤이는 제게는 가장 재밌는 사람이죠. 지니는 무대에서는 호랑이 같지만 마음 여린 친구고, 배이는 분위기 메이커이자 비타민 같은 친구예요. 지우는 귀여운 말괄량이고, 규진이는 막내이지만 자기관리가 철저하구요. 우리 멤버 모두 멋지고, 춤도 잘 추고, 성격도 좋고….멤버들은 제가 가끔 단호할 때가 있대요”라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엔믹스의 첫번째 커버 스토리는 '하퍼스 바자' 7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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