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영웅 팬클럽이 임영웅의 생일을 맞이해 선행에 동참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6일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광주전남으로부터 1000만원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영웅시대 광주전남은 아티스트 임영웅 데뷔 4주년 기념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 후원에 동참하고 있으며 전달된 여섯 번째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티스트 임영웅과 함께 나눔 문화를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는 영웅시대 광주전남에게 감사하다”며 “많은 분들의 응원과 나눔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정규앨범 'IM HERO'를 발매하고 전국콘서트 투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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