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딘딘이 군대 300인분 의뢰에 좌절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출장요리단이 군대 300인분 의뢰에 좌절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한민국 서해 기상선 출장이 끝나고 딘딘은 "주지마 그거 주지마"라며 겁을 먹었다. 오대환은 "난 이제 기대가 돼. 진짜 기대된다. 진심으로"라며 기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안보현은 "산도 갔고 바다고 갔는데 어디예요? 아니 단계가 있어요? 올라가는 거예요?"라며 긴장했다.
제일 먼저 의뢰서를 확인한 딘딘이 좌절했다. 이에 옆에 있던 안보현은 "포천, 다 필요없고 300명"라고 의뢰서를 읽었고, 출장요리단이 말투를 통해 군대라는 것을 알아챘다. 이어 딘딘은 "300인분을 어떻게 하냐고 4명이서"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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