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아들과의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감대가 친구가 되고싶었는데 키가 고만고만해서 친구인줄 알아요. 키야! 커라~~~~~~아들과의 데이트! #즐거웠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연은 태준 군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폭풍 성장 태준 군과 초동안 미모 박지연의 투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 중독 증상으로 신장에 이상이 생겼으며, 현재 투석 치료 중이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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