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긴장감 폭발하는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 TOP3 결정전이 공개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이하 ‘블록버스터’) 8회 예고 영상에서는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할 TOP3를 선발하는 마지막 관문에서 천재들이 극도로 예민한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마트’라고 적힌 초대형 사이즈의 미션 베이스가 천재들을 압박한다. 미션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준 ‘어느새’도 “미쳤다, 이걸 어떻게 10시간 안에 하냐”면서 턱없이 부족한 시간에 고충을 토로했다.

여기에 미션 종료 1시간을 남겨 놓고 MC 노홍철이 “타이머를 멈춰 달라”고 요청하면서 생각지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 천재들은 당혹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우승 2번, 우승 후보 3번으로 TOP4 중 역대급 전적을 보유하고 있는 ‘더블 클러치’도 결국 폭발하며 “너무하다”고 말하기도. 급기야 목소리를 높이고 “알아서 하겠다”면서 날 선 모습을 보인다고 해 긴장감을 높인다.

어떤 미션이든 기어코 해내는 천재들이지만, 평소와는 달리 이번에는 미션을 진행하는 내내 어두운 표정을 보이는가 하면, 마지막까지 작업 테이블과 브릭룸을 전력 질주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번 미션에서는 ‘스타 작사가’ 김이나가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 8회는 오는 19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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