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징크스의 연인'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슬비가 기다리고 있어요. 9시50분 kbs #징크스의연인 에서 만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촬영현장에서의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짝짝이 아이섀도우도 찰떡 같이 소화,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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