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함소원이 일상을 전했다.
20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촬영기 여보~ 오늘은 47-20=27 어려 보이게 찍어줭~^^ 남편 왈 '내가 마술사냐~?' 아니 왜 짜증을 내요~ㅎㅎ 겨우 이 영상 하나 건졌어요~ 여러분 바깥 양반들은 어때요~? 다들 부탁들 한번 해 보셔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핑크색 티셔츠에 파란색 핫팬츠를 입고 앞으로 걸어오고 있다. 함소원은 군살 하나 없는 쭉 빠진 몸매로 모델 같은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또 최근 함소원은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할매'에 출연해 지난해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고 고백해 위로를 받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