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캡처
tvN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문가영이 악몽에 시달렸다.

20일 방송된 tvN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연출 홍종찬/극본 권기영, 권도환)5회에서는 악몽에 시달리는 노다현(문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계훈(여진구 분)은 노다현에게 이진근(신재휘 분)을 언급했다. 은계훈은 "너 괜찮냐"고 물었고 노다현은 "그동안 악몽을 좀 꿨다"며 "그놈이 살아나는 꿈이었다"고 했다.

이어 "꿈이라 괜찮았는데 지금 그놈이 살아 있다는 거냐"며 괴로워 했다. 이후 노다현은 또 악뭉에서 깨어났다.

잠에서 깬 노다현은 "나 이제 절대 안 당하고 안 질 것"이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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