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산부인과 검진 후기를 전했다.
17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쓴스 오늘 똥별이 보려고 왔는데 얼굴 잘 안보여줘서 '똥별아 얼굴 보여줘'라고 혀니 배에다 말했더니 의사쌤이 초음파 보시면서 '애기가 귀를 막고 있네요'"라고 적었다.
빵 터진 제이쓴은 "약간 내 스타일이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앞서도 제이쓴은 홍현희의 산부인과 검진에서 아들의 얼굴을 확인하려 했으나 얼굴을 가린 탓에 보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7월 말~8월 출산 예정이다.
또 이들 부부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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