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의 육아도우미 도원"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엄마를 도와 막내동생을 돌보고 있는 정주리 둘째 아들 도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도원이는 동생이 아기인 만큼 머리를 손으로 받쳐주는 등 육아 달인(?)의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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