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성규가 '워크맨' 시즌1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방송인 장성규는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을 1위로 장식해서 기쁘다 #워크맨"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최고로 행복했던 3년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 네티즌은 '시즌2는 유재석으로~~~"라는 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장성규는 "시즌2에 재석형님이 함께 해주신다면 저는 미련없이 떠나겠습니다"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한편 장성규는 오는 7월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 MC를 맡았다. '제로섬게임'은 거액의 상금을 사수하기 위해 몸무게를 두고 펼쳐지는 서바이벌 심리 게임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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