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전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hoo#shoodesu#슈#프렌치토스트 #daily 식빵 4장만햇는데 한봉지 다 팔렸습니다^^*나는 남은거 먹어 치울려구요^^ 잘 먹고 쑥쑥 ..크지마~~~~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아이들을 위해 만든 프렌치토스트가 담겨 있다. "잘 먹고 쑥쑥 크지마"라는 말이 엄마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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