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수현의 딸 근황이 전해졌다.

19일 수현 남편 차민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ather’s Day brunch dat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민근은 3세 딸을 데리고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차민근이 들고 있는 커피잔 위로 살짝 보이는 딸은 귀여운 눈망울로 아빠를 바라보고 있다. 어느덧 훌쩍 성장해 혼자 음료를 마시는 딸의 근황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수현은 지난 2015년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했다. 2019년 12월 14일 3살 연상의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 2020년 가을에는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수현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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